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말이 너무많다는, TMI나 안물안궁 비슷한 뜻입니다.
일단 단어자체는 나루토라는 일본 닌자 만화에 나오는 기술이름 이지만
이건 별로 상관 없고
원래 말이 많은 사람에겐 "1절만 해라" 라고 하는 관용어가 있었습니다.
노래 1절, 2절의 그 절이죠
그런대 나루토가 워낙 유명한 만화였고
1절만 하라고 해서 그만 두는 사람은 별로 없었기 때문에
"4절을(아마 애국가가 4절이라?) 넘어서 아주 뇌절을 하는구나" 라는 댓글이 유행해서 지금의 "너무 나갔다" 는 뜻의 뇌절이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