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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이갱이
이갱이

안녕하세요 왼쪽 옆구리,등? 까지의 통증이있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없습니다
복용중인 약
없음

25년 11월11일 심한 야간 통증후 , 다음날 김해쪽 내과에서 CT 조영제 넣고 찍었는데, 이상소견은 없었다고는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현재까지 왼쪽 옆구리와 허리부근 통증이 지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어제는 출장처 근처 광주 기독 병원에서 추가 혈액수치 검사도 했습니다. 혈액수치는 정상.

진통제 처방도 받았습니다.(사진)

주 특징으로는 밤에 자려고 누울때 시작되고 아파서 깹니다

새우잠을 자게되구요, 식사시 소화불량과 팽만감도 있습니다.

_췌장병변이 근 2달새 급격히 진행된걸수도 있을까요?

_혹은 CT 에서 못잡아냈을 경우는 없을까요?

자꾸 아프니 생각이 많아집니다.

  • 1번 째 사진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 주신 경과를 종합하면 췌장 질환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아 보입니다. 조영증강 CT에서 이상 소견이 없었고, 이후 혈액검사(췌장효소·염증수치 포함)가 정상이라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췌장염이나 종양이 단기간에 진행됐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CT가 모든 병변을 100% 잡아내는 검사는 아니지만, 증상이 2달 가까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영상과 혈액검사가 모두 정상이라면 놓쳤을 가능성도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밤에 누울 때 심해지고 자세에 따라 악화되며, 새우잠을 자게 되는 양상은 근막통증, 늑간신경통, 척추·후관절 문제 같은 근골격계 원인이 더 흔합니다. 소화불량과 복부 팽만감은 통증으로 인한 자율신경 영향이나 위장관 기능성 문제로 동반될 수 있습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췌장에 대한 과도한 걱정보다는, 통증의 양상상 정형외과나 신경과 진료를 통해 흉요추 MRI 또는 근육·신경 평가를 고려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인 접근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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