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라고 말을 해도 절대 안 변합니다. 저 2년 내내 그렇게 좋게 말하고, 화를 내도 절대 못 고치더라구요. 본인 생각만하고 상대방 배려 하나도 하지 않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당연하듯 자기 합리화만 하더라구요. 이거 계속 참으면 진짜 무시당하는거 같고, 화병나요. 참다 참다 저는 손절했어요. 말은 해주되 적정선까지 참다가 진짜 안되겠으면 안 만나는게 정신적으로 좋을 수도 있어요.
이미 그렇게 몇십 년을 살았을 거예요. 그래서 별 생각이 없거나, 늦었다고 하더라도 그만한 문제 의식이 없을 겁니다. 아니면 고치려고 해도 관성적으로 그렇게 살고요. 미리 연락을 전에 주시거나, 아니면 조금 여유 있게 잡는 등 필요해 보이고, 아마 관련하여 말하더라도 크게 나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는 할 겁니다...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간 약속 개념이 없는 사람은 끝까지 시간을 잘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하고 자주 만나 보면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데요 일반 사람인 우리들은 이해하려 해도 전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화 안 내고 만나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