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들에게 무관심하다가도 가끔은 남들을 무척의식하기도 하는데 어떻게 중도를 지킬수 있을까요?
남들에게 무심하게 지내다가도 또 내가 이렇게 해서 남이 저렇게 생각하는게 아냐 했다가 아냐, 얘가 나한테 전에 이렇게 한게 있는데 내가 왜 그렇게 해야해? 이렇게 생각하기도 하구요. 또 내가 제 대심 그걸 할걸 그럼 저사람한테 점수 딸 수 있는 기회였는데 하기도 하고 왜이러는걸까요? 평온하게 그냥 지내고 싶은데 이랬다 저랬다 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한결같은후루티265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글쓴이 님이 중도를 지키기 위해서 계속 중립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이런 입장에서 생각 저런 입장에서 생각하고 하시는 것 같아요. 생각이 많은 게 골치 아프기도 하지만 또 그렇지 않게 긍정적인 부분도 있어서 결론을 빨리 내리는 방법으로
접근하면 어떨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