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
헤라클레스는 칼리돈의 왕 오이레이우스의 딸 데이아네이라와 재혼하게 됩니다. 그런데 테베로 가던 중 켄타우로스인 네소스가 아내를 범하려하자 헤하클레스는 히드라의 피가 묻은 화살로 죽입니다. 네소스는 죽기 전에 복수를 위해 데이어네이러에게 자신의 피와 정액은 사랑의 미약이므로 받으라 하고 다른 여자들로부터 헤라클레스를 지키고 싶다면 그의 옷에 뿌리라고 했습니다. 네소스는 그의 피가 히드라의 피로 인해 오염되었고 이것에 닿으면 치명적인 화상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네소스의 말개로 헤라클레스의 옷에 액체를 뿌려 피부에 닿게되자 불사의 신체를 가졌지만 피부가 타면서 일어나는 고통을 이기지 못한 헤라클레스는 스스로 나무장작을 쌓아 화장을 하여 죽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