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폐에 물이 찬다는 것은 병적인 상태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표현에 따라서 보통 폐 세포 주위에 조직액이라는 물질이 차 있는데 이것이라고 한다면 맞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폐포 내에 물이 차지 않으며 보통은 심장판막증, 고혈압증, 심근경색 등에 의한 심부전이나 심장이 쇠약할 때 일시에 다량의 수액을 실시하면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