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하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울때 마음가짐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발표하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울때 마음가짐에 대해서 배우고싶습니다.

발표하는거라고 말했지만, 여러 사람들 앞에서 내 의견을 전달하는 행위가 많이 두렵고 떨립니다.

어떻게 해야 고칠수있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발표하는 것이 두렵다고 하신다면

      발표를 준비하는 데 자신감과 더불어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 입니다

      그저 대본을 달달달 외우는 것이 아닌

      누군가 앞에서 연습을 해보시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누구나 다 떨리고 그럴 수 있습니다.

      이럴수록 마인드컨트롤을 잘 하셔서 자신감도 가지고 용기를 내세요.

      발표 잘하시길 응원합니다 ~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입니다.

      발표 불안증 극복 방법으로 '원인 파악하기', '발표할 공간에 미리 가서 연습하기',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청중 반응을 과대해석하지 않기', '발표 결과가 긍정적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 '자세 바로잡기' 등이 있습니다.

      공포와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일단 자세부터 고치고 머리를 꼿꼿이 하며 심호흡을 하는 등의 연습을 반복하는 게 안정 유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연습을 되도록이면 많이하시구요

      너무걱정이된다면 지인이나 친구 가족의

      도움을 받으셔서 힘들때 신호라든지

      도움 부탁드려도 좋은데요

      심리적인부분이 많이 차지하시니

      일단 자신감을갔고 발표해보시는게

      제일좋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누구나 발표할 때는 어느 정도의 긴장과 불안감을 느낍니다. 그런데 유독 발표할 때 중앙갑을 이기지 못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발표 공포증 극복방법

      1. 청중의 반응을 과대 해석하지 말자

      2. 과거로 돌아가 발표 공포증이 생긴 사건을 찾아서 원인을 파악하자

      3. 발표 전에 수시로 발표하는 모습을 머리로 상상해 보자

      4. 첫 1분에 모든 것을 걸어라

      5. 모든 내용을 암기 하려고 하지 말자

      6. 발표를 가능한 많이 하자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발표하는 자리를 많이 가져야 해요

      많은 경험이 실수을 줄이고 떨림을 없앨 수있거든요

      미리 발표내용을 글로 써서 정리하고 암기해보세요

      동영상을 찍어서 스스로 체크해보는 것도 권합니다

      자주 수정해가면서 연습해 주세요

      좋은 결과를 얻게될 거에요

    • 아하 플랫폼 "심리상담" "보험" 카테고리에서 답변자로 활동중인 심리상담사 입니다.

      사람들과 식사하는 자리를 많이 참여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밥을 먹고 카페에 가서 무언가 음식을 먹으면서 대화를 하는건 의외로 수월한 경우가 있거든요.

      대화가 익숙해 졌다면 이후엔 내 의견을 전달하는 연습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충분한 연습으로 극복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본인 혼자서 어색하겠지만 누군가와 말을 한다고 생각하고 연습해 봅니다

      그다음은 친한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같은 연습을 해보는 거에요

      그다음에는 연습한 것을 대사를 외운다는 생각으로 사람들에게 해보시는 거에요

      처음에는 횡설수설댈수도 있고 어색할 수도 있고 실수도 하실 거에요 하지만 충분한 연습으로 계속해서 좋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점숙 심리상담사입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쉽게 당황하거나 심한 긴장과 불안을 느낀다면 사회공포증을 겪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발표에 대한 생각만으로도 두근거림, 현기증, 손떨림, 식은땀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특징적으로 심장이 약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 경험에 의한 트라우마를 가진 사람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발표를 앞둔 상황만 되면 긴장이 되어 식은땀이 나고 심하게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우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마음의 안정을 위한 심리상담치료가 필요합니다. 심장의 열을 내려주고 인체의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한약 복용과 함께 발표에 대한 공포감을 해소할 수 있는 호흡 행동 치료와 이미지 트레이닝을 반복적으로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호흡 행동 치료는 자신의 호흡에 집중하면서 숨을 깊이 들이쉬고 내쉬고를 반복하는 것으로 뇌의 알파파가 활성화되어 집중력이 좋아지고, 심리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이미지 트레이닝, 즉 연상기법은 시각적인 자극에 따른 공포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어 긴장과 불안을 이기는데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위의 부분은 연습을 꾸준히 해주는것도 좋습니다

      행동강화 이론에 따르면 특정한 행동에 대해서 꾸준히 긍정적 강화를 해주면 인지적인 개선에 도움이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발표하는것에 대해서 사전에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연습을 하면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는것을 해주면 도움이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유명한 강사들도 매번 무대에 올라가기 전엔 많이 떨린답니다.

      강의 하기 전에 수 없이 연습하고 강의를 한다고 해요.

      친한 지인들 앞에서 또는 가족들 앞에서 발표연습을 미리 해 보시고 모니터링도 하고 자신감을 갖고 발표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연습을 하면서 마음가짐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발표를 할때 시선처리, 말하는 속도, 제스처 등을 하나하나 정해서 연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결국 앞에 사람이 있어도 연습을 한대로 진행을 하게 되기 때문에 발표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