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와 소주 중에무엇이 먹는사람에게 덜 해로울까요

양주와 소주 어떤것이 먹는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숙취해소에 조을까요

안주도 무엇이좋은지요 술을과하게먹는 사람과살고있어 걱정도어 질문합니다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유소유 뒤로도 유소유입니다.

      술은 절대 과하게 마시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아무리 좋은 안주를 먹는다고 해도 간에서 해독이 힘들정도로 마시면 큰일납니다.

      그런데 굳이 선택을 해야 한다면 과일안주에 양주를 권해서 빨리 잠들게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ㅎ

    • 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어떤 술이 더 해롭다기 보다 얼마나 더 많이 마셨느냐

      즉 몸에 들어간 알콜의 절대량이 사람몸에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참고로 식약청에서 권유하는 알콜의 적정 섭취량은 알코올 50g 미만으로 권장하고 있는데, 이를 술의 종류별로 따져보면 맥주(500cc) 2잔, 또는 막걸리(760㎖) 1병, 소주(360㎖) 2/3병, 위스키 3잔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좋은 안주의 기준은,

      자극적이지 않아야 하고(식도와 위를 덜 자극할 것),

      칼로리가 낮아야 하고(술에도 칼로리가 있으니),

      기름기가 적어야 하고(고지방은 알콜 분해를 늦춥니다.),

      비타민과 무기질, 단백질 함량이 높을 수록 좋고(알코올 대사를 도와 숙취를 줄여주고, 간을 보호하는 작용을 합니다.)

      수분함량이 높을 수록 좋습니다.(이뇨작용을 촉진하여 알코올 배출을 도와주며, 마른안주보다 포만감을 주어 과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준을 종합적으로 따져볼 때,

      두부(수분이 80%이상,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음)

      어류 특히 꽁치나 고등어(고단백 저지방. 불포화지방산 다량 함유. 비타민ㆍ나이아신 풍부)

      견과류(티아민ㆍ나이아신 등 비타민 B 함량 풍부)

      미역(미역 등 해조류는 요오드, 칼슘, 철 등이 많이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코올 분해 시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로 인해 산성화된 신체를 중화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 술을 마시면 체내 칼륨이 소변으로 다량 배출되는데 미역에는 칼륨이 풍부해 술 안주로 안성맞춤입니다.)

      버섯(라이신과 트립토판 같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술로 인해 손상된 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합니다. 또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B2와 비타민C가 많습니다. 버섯의 좋은 성분은 모두 수용성이므로 버섯을 물에 오래 불리거나, 버섯 불린 물을 따라 버리고 조리해선 안됩니다. 조리할 때는 물로 살짝 헹군 뒤 짜지 않게 조리해 국물까지 모두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비타민과 수분 풍부, 체내 알코올 흡수 지연 탄닌 성분 포함)

      치즈(단백질(메치오닌), 칼슘 풍부)

      버섯(라이신과 트립토판 같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술로 인해 손상된 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한다. 또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B2와 비타민C가 많음. 버섯의 좋은 성분은 모두 수용성이므로 간이 세지 않은 버섯을 활용한 국물요리가 좋음)

      등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빈티지한뻐꾸기182입니다.

      양주와 소주 모두 알코올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먹는 사람에게 덜 해로운 술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술을 마시는 양과 종류에 따라 숙취의 정도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는 소주가 양주보다는 알코올 함량이 낮아서 섭취량에 따라 숙취의 정도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주도 과도한 섭취는 숙취를 유발할 수 있으니 적당한 양으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