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뜨거워서인지 얼굴이 따끔거리는 느낌이 듭니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더위를 잘 터는 체질은 아닌데 외출하고 집에 돌아오면 얼굴이 따끔거리는 느낌이 듭니다. 화끈거리는 느낌하고는 좀 다르게 따끔거려요. 따금거리는 얼굴을 어떻게 진정을 시키는 게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얼굴이 따끔거릴 때는 찬물로 가볍게 세수하거나 냉찜질을 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피부에 자극이 적고 시원한 느낌이 들게 하는 게 중요하고,

    피부가 민감하다면 알로에 겔이나 수분 크림을 발라 진정시키는 것도 좋아요.

    또, 외출 후에는 피부를 깨끗이 세척하고, 자극이 적은 수분 공급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고,

    피부가 민감하거나 계속 그러면 피부과 상담도 고려하세요.

    자연스럽게 피부를 진정시키는 게 가장 중요하니,

    너무 자극하지 말고 피부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게 좋아요.

  • 외출시에 꼭 선크림을 바르고 외출하셔야 해요. 요즘같은 날씨에 선크림 안바르면 피부에 많이 안좋아요. 그리고 따끔거리실 때 알로에팩하면 조금 진정되더라구요.

  • 요즈음 햇볕이 너무 강하기때문에 자외선도 심하네요~ 외출할때는 썬크림을 꼭 바르시고 귀하한다음에는 세안을 깨끗히하고 저녁에 맛사지도 가끔 해주면 피부에좋을거예요~~

  • 선크림 바르시고 세수자주하세요 자외선 노출되서 그러는거같은데 자꾸그러면 위험합니다 반드시 야외활동시 선트림바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