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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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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겸손이 인간적 겸손과 차이가 있나요?

겸손은 수동적 자기비하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적극적인 진실함이라는 사실을 교회에서는 왜 가르치지 않걸까요? 그런부분을 말할때 다윗의 기도를 인용하는데 너무 문학적이고 감성적이라 현실에 적용하가 힘든데 그래서 대부분의 성도가 율법적인 신앙으로 신앙의 즐거움을. 모르는데 왜 믿음의 압박만 지속하는걸까요? 신앙에서. 의무감으로 가득차면 신앙이 성장하는게 아니라 퇴보하는 느낌인데 그런 상황에서도 하나님과 관계가 좋은 사람이 있으니 놀라울 뿐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태도로 인간적 겸손과 달리 하나님에 대한

    의존과 신뢰가 핵심 입니다.

    인간적 겸손은 주로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존중에 집중 하지만 하나님 앞 겸손은 하나님과의 관계성에서 비롯된

    다는 점애서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 하나님 앞에서 겸손함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라는 겸손입니다.

    참고로 세상적으로 내가 정말 겸손한건지? 아님 겸손한 척 하는 건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가 무언가를 했을 때 상대방이 칭찬할 때..

    겸손해야 하니 "잘 하지도 못했는데요.. 뭘~~" 이라고 겸손의 말을 했을 경우

    그 옆에 있는 또 다른 누군가가 "맞어~ 잘 하지도 못했는데~ 이런 건 개나 소나 다 하지" 라고 했다면..

    그 말을 들은 내가 기분이 괜찮았다면 나는 정말 겸손한거고.. 기분이 상당이 나빴다면 나는 겸손한 척을 한 겁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하나님앞에서는 착함도 중요하겠지만 믿음으로인한 겸손함인거 같구요 인간적 겸손함은 사람과 사람으로의 겸손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