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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함과 체면을 중시하는것은 별개의 문제인가요?

한국은 체면을 중시해 교회에서 믿음 좋은 목사님이라도 사회적으로 도태되 평범해 보이지 않는 서열이 낮아 보이는 사람을 존중해야하는 상황을 부담스러워하고 마주치는 상황을 피하는데 성령충만함과 체면을 중시하는것은 전혀 다른별개의 문제인가요? 믿음의 사람에게 상충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볼때 어떻게 기도해야할까요? 그리고 100%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른다면 고민할것도 없이 그렇게 나를 대우하는 사람이라도 더 살갑게 대해야 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 많으니 성령의 인도하심과 사회가 요구하는 암묵적룰과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령충만함과 체먼을 중시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지만, 현실에서는 종종 부딪힙니다. 믿음의 사랑으로서 이 갈등을 완전히 없애기보다, 이를 계기로 자신의 믿음과 태도를 성찰하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조금씩 변화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기도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하나님께 맡기고, 작은 행동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실천해 나간다면, 점차 더 성숙한 신앙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