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의 어느 부분을 좀 봐야
현실적으로 이직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제가 지원했던 회사의 면접일정을 오늘 캔슬했어요
제가 도피성으로 이직하려는 마음이 커서 여기저기막지원했거든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솔직히 말씀드려서 내가 정말 가고자 하는 회사가 아닌 회사를 면접가는 건 시간낭비 돈낭비 이기는 합니다.
물론 면접연습 차원에서 몇번 가는것은 괜찮지만 그게 아닌경우 안가는게 맞죠
사실 도피성으로 이직하는 것은 몹시 좋지 않습니다
정말 이 일을 계속하면 죽을지도 모르겠다. 이럴 때는 이직하는게 현명하겠으나
그 외에 조금 힘들어서 이직하는 것은 본인에게도 사실 좋은게 아닙니다.
일단 사람이 참을 만큼 참아보고 이직을 해야 하는데 툭하면 이직을 하면
그게 버릇이 되어버려서 조금만 승질나면 이직부터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직은 신중히 하시되
입사때도 각종 복리후생을 잘 보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사람없어서 막 뽑는 곳은 업무 몰빵되고 급여 적을 가능성이 농후해서 반드시 피하시구요
어느정도 작은 기업에서 경력이 쌓였다면 무조건 중견급 이상에 도전하시어
정년까지 계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30살 중반 넘어가면 작은회사에서도 잘 안써줍니다
일단 해당 회사의 비전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망하지는 않을지 그리고 매출과 이익은 계속 잘 나올지 그리고 질문자님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워라벨, 임금, 복지 등)의 우선순위를 따져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를 볼때 가장 먼저 봐야하는 부분은 당연히 연봉이고 그 다음에는 회사와 집에 거리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대기업이 아니고서야 거기서 거기인데 연봉은 어차피 경력에 따라서 범위가 정해져있는 느낌이고
출퇴근 거리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솔직히 이직하려는것 중에 가장 먼저 보는게 연봉과 그리고 나의 직급에대한 승진가능성 그리고 회사의 미래성을 보는게 제일좋습니다 이3가지가 가장 오래 일하며 돈을 적게 안받는게 되는거라서요
본인이 하셨던 커리어패스가 가장 우선되어야 하고 임금 등 처우 그리고 회사 분위기 등 회사 평판 등을 잘 확인하셔야 후회 없고 오래 다닐 수 있는 성공적인 이직이 되실 곳 같습니다.
이직하려는 회사 가장 크게 봐야할 부분은 현재 다니고 있는 또는 다녔던 회사 어느 부분으로 이직 결심했는지를 아는게중요합니다. 직장인 이직 생각하는 경우는 근무 환경이 가장 중요한데 사람들과 마찰, 급여에 대한 불만, 회사 발전이나 비전 없음 등 여러가지 요소 중 나는 어떤 것 때문에 도피성으로 이직하려고 했는지 명확하게 알아야 이직하려는 회사 환경 알아보고 지원하며 입사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직을 할 때에는 업무 내용, 조직 문화, 복지 및 근무 조건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피성 지원은 후회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자신의 목표와 맞는 회사를 중심으로 지원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