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는 배달음식도 자주 시켜먹고 외식도 자주 하는 편인데요
아마 배달음식과 외식을 합치면 주4-5회는 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그나마 배달수수료가 무료이긴 하지만 사실 배달음식이 그러게 맛있지가 않습니다
그냥 배고프니까 억지로 먹는것 같구요 메뉴도 너무 한정이 되어서 너무 지겹기만 하네요
그렇다고 밥을 늘 해먹는것도 너무 일이기도 합니다. 밥해서 먹고 치우고의 과정이
너무 힘들고 버겁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식재료비가 딱히 싼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차라리 반찬가게에 가서 반찬 2만원치 사면 일주일은 먹는 것 같아서요
이렇게 먹는게 오히려 나아보입니다. 주1회정도는 라면끓여먹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