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나노로봇은 아주 작은 크기의 로봇으로, 의료분야에서 특히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혈관 내 질병 진단, 약물 전달, 암세포 표적 치료 같은 분야에서 주로 연구와 시범 적용 단계에 있습니다. 예전 영상처럼 정자의 움직임을 대신해 난자에 착상하는 완전한 나노로봇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혈관내 미세한 환경에서 약물을 정확히 전달하는 소형 로봇이나, 체내 이미징에 활용되는 기술은 점점 발전 중입니다. 안전성과 효율성을 보완하며 임상 실험이 진행중이므로, 완전한 상용화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