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를 구입할땐 km수와 연식 모두 고려하면 좋습니다. 주행거리가 적으면 적을수록 자동차의 기계적인 부품들이 덜 마모되어 있을 수 있고, 반대로 불규칙한 운전이나 부주의한 관리로 인해 자동차 상태가 좋지 않을수 있기도 합니다. 연식은 제조연도를 나타내고 연식이 높을수록 기술적인 발전과 함께 안전 기능과 편의 기능이 향상될 가능성이 있고, 반대로 마모 및 부품 교체 필요성이 있을수도 있다는 점도 있을수도 있습니다. 모두 고려해봐야 하고 구체적으로 점검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