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결국 수수부위의 켈로이드화로 흉터가 남는 것을 최소화 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참고하세요)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62949
목 부분을 5~6㎝ 정도 절개하는 전통적인 갑상선 수술법은 비후성 반흔(튀어나온 흉터)을 남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앞서 언급했듯 갑상선암 환자 대부분이 여성이다 보니 목 부분에 흉터가 남는 것을 꺼리는데, 비후성 반흔의 경우 적절한 상처 관리(실리콘 겔 시트, 연고 등)를 통해 호전될 수 있다. 또한, 최대한 미용상 눈에 띄지 않도록 적절한 시기에 피부과적 치료(혈관 및 재생 레이저 등)를 시행해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최근에는 경구, 유두·유륜, 액와 접근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목에 상처를 내지 않고 갑상선암을 제거할 수 있는 로봇 수술이나 내시경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