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으른늑대761입니다.
친구분의 마음이 어떠신지 들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구분은 암이라는 큰 병을 진단받고, 당황스럽고 두렵고 슬픈 감정에 휩싸여 있을 것입니다. 친구분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친구분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분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친구분의 자포자기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이 잘못한 게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시다고 하셨습니다. 친구분의 자포자기하는 모습은, 암이라는 병에 대한 두려움과 슬픔을 표현하는 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친구분을 탓하기보다는, 친구분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