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역대 영부인 중에 사장 많은 논란을 가져 왔던 장본인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배우자 ‘이순자’ 여사 입니다. 외모 때문에 주걱턱 여사라고 불렸으며 이 여사만큼 정치‧사회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 없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인데 친인척의 비리 등 영부인 재임 시절에도 구설에 오르며 역대 대통령 배우자 중 가장 많은 구설에 올랐던 사람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다만, 역대 영부인 중에 자식도 없이 남편이 대통령에 당선도 되기 전에 스캔들에 휘말리게 된 경우는 김건희 여사가 유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