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아무생각 없이 잘 지내대가.

전전여친의 열받는 게 너무 생각나는데 이거 왜 이러나요? 평소에는 잘 지내다가 요즘따라 자꾸 생각나면서 복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에 계속 있었나 보네요

    완전히 잊어버린게 아니라 잠깐

    잊혀졌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다시금 잊혀진게 사라지고

    생각이 난거죠 너무 잊으려고 할 필요도 없고

    복수를 한다해도 남는건 없을겁니다.

    속이 시원하지도 않을거고요

    원래 복수란건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질문자님을 마음 아프게한 사람은

    잘 되지 않을거에요 살아가는게

    순탄치 않을겁니다.

  • 가끔 불쑥 훅 오를 때가 있어요. 아무리 오래 지났다고 하더라도요. 아직 마음에서 그 일이 해결이 되지 않아서 불쑥 나타난다고 생각이 드는데, 기억하기 싫더라도 마음에서 정리가 되도록 스스로 생각해보는 게 좋아 보여요. 너무 과하게 감정이 폭발하지 않도록 조절할 필요도 있고요.

  • 문득 생각날때가 있겠지만 예전의 추억으로 생각하며 잊어버리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자꾸 생각하면 화만 나고 좋을게 없어요. 맛난거 먹으며 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