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때문에 경찰서에서 출석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미성년잔데 작년에 토토를 했었는데요. 작년 9월에 시작해서 11월까지 하다가 안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수원으로 출석하라고 하는데 갔다오면 뭐 문제 생기는게 있나요? 예를 들면 전과나 기록 같은게 남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조사를 해보고 정도가 심하면 처벌받고 전과가 남을 수 있습니다.

    몇살이시고 토토에 쓴 금액이 얼마인지 얼마나 반복됐는지 이걸 봐야 압니다.

    변호사 상담 받아보세요.

  • 질문자님 혹시 보이스피싱은 아닌지요 미성년자는 일반토토를 하실수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일인데 지금 잡으려면 불법토토를 하신건데 그렇다면 형사처벌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 미성년자가 불법 스포츠 토토를 한 경우 법적으로는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성년자라는 점 그리고 초범이면 스스로 중단한 점, 수사에 협조 태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경찰서 출석하면 진술서 작성 혹은 조사를 받게 되며 언제 어떻게 시작했고 기간과 금액을 집중적으로 따질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처벌은 하지 않되 앞으로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조건으로 기소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미성년자는 형사처벌 대신 보호처분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전과는 절대 남지 않습니다.

  • 경찰서에서 출석을 요한다면 출석을 해야됩니다 전과기록은 남지 않을거예요 그냥 참고인으로 출석을 요하는거예요~~미리부터 겁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 출석하고 돌아오시면 큰 문제는 없을 거예요.

    미성년 때 한 일이라도 기록에 남을 가능성은 낮아요.

    다만, 경찰서 가서 성실히 설명하는 게 좋아요.

    걱정하지 마시고 차분히 대응하세요.

  • 미성년자가 토토에 관여했을 경우 형사처벌보다는 보호 처분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경찰 조사에서는 사실관계 확인과 경위 파악이 주로 이뤄집니다. 처음이고 금액이 크지 않다면 소년보호사건으로 넘어가 훈방, 보호관찰, 사회봉사 등으로 마무리 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