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이 냄새가 거의 안나는 편이라고 하던데??

해외에 나가면 특히 중동사람들이 그 암내라고 해야하나요???

그게 엄청 심하더라고요.

그에 비해 우리나라 사람은 제코가 적응이 되서 그런건지 냄새가 안나는거 같은데

실제로도 대한민국사람들이 냄새가 거의 안난다고 하더라고요.

왜 그런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 사람은 유전적으로 냄새가 잘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도 한국인에게는 냄새가 덜난다고 하고

    실제로 외국인이랑 같이 있다보면 왠지모르게 강한 체취가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 다양한 외국인들이 있습니다 베트남 미얀마 우즈벡 러시아 중국 루마니아 이런 분들이 있는데 확실히 그 나라 특유의 냄새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한국인이 체취가 약한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입니다. 이는 ABCC11이라는 유전자와 관련이 있는데요. 이 유전자는 A형과 G형으로 나뉘는데, G형은 땀 냄새가 심하고 A형은 땀 냄새가 약합니다.

    특히 재미있는 점은 대구 시민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한국인은 100%가 땀 냄새가 덜 나는 A형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나 유럽인들은 대부분 G형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서 체취가 더 강하게 난다고 해요.

    하지만 이건 유전적인 체취에 대한 이야기일 뿐이에요. 실제로는 음식 문화나 생활습관에 따라 다른 종류의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늘이 많이 들어간 한식을 즐겨 먹는 사람은 그런 특유의 향이 날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냄새의 강도보다는 위생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사람들은 타국에 비해 냄새가 덜나는 이유는 아무래도 유전적인 영향이

    가장 큰것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유전자 타입이 A 타입인데 특히 A 타입의

    유전자는 암내같은것이 G 유전자보다 훨씬 덜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A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엄청 많다고 합니다

  • 한국인들이 실제로 암내가 나는 성분이 거의 없는 수준이 맞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상위 5프로 수준입니다. 한국, 일본, 중국 동아시아쪽이 유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