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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웃어야 복이 온다)

웃자(웃어야 복이 온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왜 싸움을 잘 하려고 노력하죠?

질문 있습니다.

왜 싸움을 잘 하려고 노력하죠?

그냥 운동이나 스포츠를 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부상이 쉽게 올 수 있는 무술, 무예, 격투기는 왜 쉽게 다쳐가면서

계속 수련하는지 그 심리를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색다른사마귀189

    색다른사마귀189

    조상들의 경우 심신의 수련으로 무예를 익히는 수단이었습니다 검도나 태권도를 봐도 심신의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사회가 변하여 위험한 일이 발생할 경우로 인해 싸움에 대한 방어 라고 생각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 종합격투기 등 상대에게 물리적인 피해를 주며 승리하려고 하는 스포츠는 인간 본능적인 아드레날린 상승, 도파민 분출 등이 원초적으로 상승하는 반응이 나타나는데요.

    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강화하고 더 높은 위치(돈, 인정)에 오르려고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격투기 무술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들어보면 그 자체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고 끊임없이 한계를 넘어가다 보면 언젠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