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당시 한민족의 송나라는 요나라 금나라에 의해 계속적으로 남쪽으로 영토가 깎여나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금나라를 무너뜨린 몽골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하고 말았지요.
하지만 나라가 멸망하고 몽골이 그 땅을 지배했다고 해도 몽골 인구는 수십만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속속들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감시하기란 어려웠습니다. 때문에 지방을 근거로 토호 세력들이 힘을 키워나갔고 잦은 외정과 사치, 내부 정치싸움으로 점점 약해지던 몽골은 조금씩 세력이 본래 근거지인 북방으로 밀려나게 되었고 토호 세력들중 주원장에 의해 명나라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