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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1+1 마트 제품은 상술인가요? 그냥 제값 주고 사는게 나은거라해서요
마트에 가서 1+1 제품이 있으면 항상 고르는데 그걸 보고 배우자가 다 상술에 속는거라고 합니다. 1개만 사도 되는걸 1개 더 사게 하여 소비를 부추기는 상술이라고 속지 마라는데 정말일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술도 좀 있는거 같아요 1+1 행사를 시작할때 보면 원래 그 가격이 아니었는데 원래 가격보다 조금 인상해서 팔기도 하더라구요 가격을 잘 보고 사는게 좋을거 같아요
상술이라고 모두 나쁜건 아닙니다
1+1 상품은 실제로 마트측에서 싸게 파니까 사람들이 더 잘사는 거에요
무슨 사기치는게 아니죠
물론 1+1에 혹해서 당장 필요 없는 물건을 사는 것은 나쁜 소비습관이 맞습니다만
그거 산다고 누가 님 속이는건 아닙니다
상술이기도 하고 실제로 싸게 파는것이기도합니다.
구매욕구를 높이는데 큰 영향을 끼치는것은 맞습니다.
하나의 가격에 하나를 더 준다고 하는것은 실제로 하나의 가격이 그 가격인지 판단이 필요합니다.
만약 1개 만원상품인데, 1개를 더 준다고 했을때 원래 하나의 가격이 만원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하고,
실제로 1+1이었을때 하나의 상품이 원래는 5천원에 근접한 가격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상술이 맞기도, 아니기도 한것입니다.
제가 경험해본결과 1+1해서 2개 값이 내가 내는 값 같습니다
물론 약간 싼 느낌이 들기도 하겠으나 2개 값만큼 하지는 않습니다
순전히 제 생각이기는 하지만 그런 상품들을 제가 수시로 비교해본결과
약간 쌀 뿐입니다. 약간 쌀게 해주고 많이 팔아먹는거라고 보셔야 합니다
약간 싼 정도이니 소비자에게 손해될 것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나한테 딱히 필요없는 물건이라면 손해보신게 맞습니다
1+1 이라고 하더라도 원래 그 제품 하나살 때에 가격을 생각해 보면 그 가격이 싼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있어서요, 그 제품을 자주 쓰시는 거라면 사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안녀하세요 어떻게 보면 상술이 맞습니다 하나만 사려고했던 사람에게 하나의 가격보다 조금 더 주게 하고 대신 두개보다는 적게 하면서 더많은 판매를 하려고 하는거죠 결국은 다다익선 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사람마다 한개를 사려고 했지만 두개를 사게 되니 한개의 가격보다 더 나가고 두개보다는적지만 심리상 저렴하게 산거처럼 느껴지게 되는 큰 소비패턴이라고 보시면되죠
1+1 행사가 사실 거짓 광고나 허위 프로모션 행사 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이템에 따라 정말 1+1의 경우 상당히 이득을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편의점의 경우에는 달마다 그 행사 아이템이 다르다 보니 주목해서 살펴 보면 이득을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아이스크림의 경위 하겐 다스 아이스 크림은 평상시에는 1+1을 하지 않고 특정한 달에만 행사를 하기에 시기를 기다렸다가 구매를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1+1 원리는 유통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새 제품 입고 전에 재고 털기, 묶음 판매로 단가 낮추기, 가격을 애초에 올려놓고 마치 1+1 것처럼 판매하기 등 있는데 이중 가격 미리 올려놓고 판매하는 경우는 상술에 해당합니다. 1+1 득이 되는 경우는 좋아하는 음료나 과자, 평소 자주 사용하는 화장지 같은 생활용품 등이며 유통기한 안에 충분히 소비 가능할 때, 정말 가격대비 할인 폭이 명확 할 때 입니다. 1+1 상술에 해당한다고 생각되는 경우는 필요 없은 제품 구매할 때, 유통기한 임박해서 사용 못하는 경우, 원래가가 애초에 부풀려져 있을 때입니다.
조건부 전략인 것 같아요!
소비자가 하나 더 얻는다는 인식으로 필요 없는 소비까지 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에요.
유통기한 내에 꼭 쓰는 생필품을 사면 이득이지만 결국 버리게 되면 제값주고 하나만 산 게 더 싸죠.
그래서 내 소비 패턴에 맞을 때만 선택하면 되는 선택지 인것 같아요!
저도 상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예시로 초콜릿 같이 유통기한이 얼마 안남은 제품을 원가에 비해 싸게 파는 경우를 대형마트에서 본적이 있는데요. 마트에서 폐기처리하는거 보다는 소비자에게 싸게 파는게 손실이 덜하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1+1도 같은 맥락인거 같습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1+1이 항상 상술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상술이 되기도 합니다. 상술인 경우는 원래 필요없던 물건인데 공저ㅏ 하나 때문에 구매하거나 유통기한이 짧아 결국 하나 버리는 경우입니다. 이득인 경우는 원래 자주 쓰는 생필품이나 보관,소비가 확실한 제품은 이익이죠. 이건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