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아무리 끊을 수 없다고 하더라도 관계가 유지되기 위해선 서로 이해와 배려 등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연을 끊고 살 순 없겠지만 거리를 두시는게 좋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건 앞으로도 또 잘못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물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사람도 또 잘못을 하긴 합니다만 그 가능성은 낮습니다)
무조건 손절하라는 건 아닙니다
상황을 지켜보면서 나아지는게 있다면 일정한 거리를 두고 관계를 유지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나아지는게 없고 오히려 악화된다면 전 어머니와의 손절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아버지라도 사과했으니 다행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