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와 배우자의 차이 그리고 성숙한 남편이 되어야할 조건
어린 시절 부모님의 엄격한 양육 방식과 가족 간의 갈등으로 인해 사회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특히 어머니께서는 저를 최선을 다해 키우셨겠지만, 저도 어머니께 억울한 점이 많고 하고 싶은 말이 많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배우자는 어머니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배우자가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평소 행동을 고치지 않고 상처를 핑계로 제가 배우자에게 나쁜 행동을 할까봐 두려워졌습니다. 과거의 부모님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배우자를 통해 치유받는 것이 어리석은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여성분들이 원하는 좋은 남편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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