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ibideb입니다.
요즘은 산모와 아기가 위급해지지 않도록 의료기술이 많이 발달했어요 ~
그래서 그런경우가 많이 없지만
예전엔 아이가 너무 커서 하혈을 많이 하고 엄마가
쇼크사하는 경우도 있었구요 ..
(요즘은 아기가 너무 커지지 않도록 2.8kg-3.5kg사이에 낳는걸 권장합니다)
더불어 엄마가 임신중에 암에 걸려도
요즘은 자궁보호 주사를 맞고 항암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아이와 엄마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는 경우도 많아졌어요
아이와 엄마가 모두 죽는경우는
크게 교통사고나 외상을 심하게 당하는 경우에
있을진 몰라도
주변에 미숙아로 태어난 엄마가
미숙아를 낳아도 요즘 기술이 많이 좋아져서
건강하게 잘 클 수 있도록 되어 있기도 하고
수술 기술력도 많이 좋아졌으니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