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주 전문가입니다.
우선은 에릭 크랩튼 같은 경우는 기타 뿐만이 아니라 중독이라는 표현까지 쓸만큼
기타로 유명한 기타리스트 입니다.
록이나 블루스 등을 꾸준히 연주 하여서 계승을 시킨 기타리스트 입니다.
우선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꾸준한 연습은 물론이고
그가 살아온 인생역시도 굴곡이 많이 있어서
(아들의 죽음 등등)
그 감정 자체를 기타로 녹아내리는듯한 연주등이
그것을 대변해 주기 때문 입니다.
그것 이외에도 기타의 신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기타의 신이라는 제목을 사용을 해서 이어서
지금까지 불리고 있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