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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알바를 하는데 돈을 바로바로 안줘서 마음이 조금 상하네요.

제가 인력업체를 통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알바를 하면 공고에 나와 있는건 월요일날 입금 된다고 나와있는데

당연히 월요일에 안줍니다.

그래서 "아직 입금이 안된거 같은데 확인한번 부탁한다" 라는 문자를 보내면 "오늘안에 입금 될거다"라는 답장이 옵니다.

안옵니다

이런식으로 며칠씩 이런 문자를 몇번을 보내야 입금이 됩니다.

문자 한번 보내면 하루 만에 입금 될때도 있는데

"오늘 입금 된다" "오늘 입금 된다" 하면서 7일동안 입금을 안한적도 있습니다.

차라리 입금이 늦어줄수도 있다라고 하면 이해하고 기다리겠는데

"오늘 준다"라는 말만 하고 입금이 계속 늘어지니까 좀 지치기도 하고 마음도 좀 상합니다.

계속 입금일만 기다리다가 마음이 상하는데 어떻게 하면 제 마음을 추스릴 수 있을까요?

그쪽으로 안가야하나요? 지금 알바할 곳은 거기 밖에 없어요. 여기로 일하는데도 2달동안 알바만 찾아 다녔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인력업체를 통해 일을 할 때 임금 지급이 늦어지면 다른 업체로 옮기세요. 그거 참고 다니시다가 큰 돈 떼입니다.

      다른 업체 통해서 일한다고 조건이 다르지도 않는데 옮기세요.

    • 안녕하세요. 사봉블루베리입니다.

      경기 침체입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 나중에 고소할 수 있으니 걱정마세요. 알바 파이팅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치킨 보다는 소고기가 더 좋아입니다.

      현재 많은 자영업자들이 힘들긴 하지만 임금을 주지 않는 것은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중에 못 받을 상황도 있기 때문에 강력하게 이야기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장사가 잘 안되는 자영업자들은 자금회전이 상당히 힘이 듭니다.

      알바생이 이해를 하던 장사가 잘 되던 해야하는데 사장님도 돈 독촉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닐겁니다.

      이해해야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