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용인의 15층 아파트에 대형천공기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아파트건물이 파손되었습니다. 발주처는 국가철도공단이며 시공사는 DL건설이 맡고 있으며 공사중 발생한 사고입니다.
대형 천공기는 길이44m, 무게 70.8톤으로 아파트로 무너지면서 충격으로 인해 진동의 흔드림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안전상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합니다.
다행히 해당 아파트 파손이 생겼으나 구조적문제 없는것으로 조사되었고 추가적인 특별 정밀안전진단을 할 계획입니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