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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제2차 세계대전떄 독일군은 어떻게 유대인을 그렇게 학살한거요?
저는 그래도 사람이라면 타인의 목숨을 뺏는것에 대해 일말의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이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걸 느껴야 하는데 제2차 세계대전에 독일군의 유대인 학살을 보면 이런걸 전혀느낄 수 없습니다. 이건 세뇌의 결과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독일군이 유대인을 학살한 이유는 나치의 반유대주의 이데올기와 인종주의, 정치적.경제적 요인이 결합된 복합적
현상 입니다.
사회적.문화적 배경에 대해 좀 더 적어보자면
유럽 사회에는 오랜 반대유주의가 뿌리 내려 있었고, 히트러는 이를 정치적 이데올로기로 강화했습니다.
또한, 유대인의 경제적 영향력과 사회적 영향력이 커지면서 토착 민족의 시기와 질투가 커졌습니다.
유대인의 금융과 산업을 장악하고 있다는 음모론을 퍼뜨리며 대중의 경제적 분노를 유대인에게 돌렸습니다.
나치가 유대인들을 그리 학살한건 놀라운 일이지만 당시까지 유럽에 널리퍼져있던 유대인에 대한 혐오와 박해를 보면 그리 놀랄만한 일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아우슈비즈 수용소 같은것을 만들고 가스실을 만들어서 조직적으로 학살을 하고 그 사실을 전세계 사람들이 알면서 나치와 히틀러가 최악으로 꼽히게 된거죠.
당시 독일군이 유대인을 학살하게 된 것은
독일이 전반적으로 유대인에 대한 혐오도가 극에 달했고
군인들은 상부에서 전한 명령에 충실하다는 이유로
아무론 죄책임 없이 유대인들을 학살한 것 같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의 유대인 학살은 체계적, 조직적 명령과 세뇌, 이데올로기 교육의 결과였습니다. 나치 정권은 유대인을 '국가의 적'으로 규정하고 프로파간다, 교육, 선동으로 병사들에게유대인 학살을 정당한 임무로 믿게 만들었습ㄴ다. 또 상급자의 명력과 집단 압력, 탈인간화가 양심의 가책을 억제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