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질문 답변가 부자아빠입니다.
주식은 기업의 지분을 사서 기업의 주인이 되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돈으로 프랜차이즈를 창업하듯이, 기업의 지분을 돈을 주고 사들여서 사장이 되는 행위랑 비슷한 그 무엇인가 입니다. 물론 대주주가 사장이긴 합니다만 회사가 잘되면 같이 돈을 많이 벌고, 회사가 안되면 같이 쪽박 차는 것 입니다.
사실 주식은 그 이상/이하의 의미도 담고 있지 않은데 사람들이 계속해서 의미를 부여해 나가고 계속 발전시켜 나가는 것 입니다.
핸드폰도 처음에 나왔을 때 전화를 하기 위한 수단이었지, 카메라를 찍는다던지 인터넷을 한다던지 그런 용도는 아니었습니다. 반대로 지금은 어떻습니까? 처음에 나왔던 핸드폰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