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키우는 벼는 반 수생식물입니다.
뿌리가 물 속 흙에서 잘 뻗히는 특성이 있는데, 이러한 특성을 이용하여 물 속에 뿌리를 심고 키울 수 있습니다.
뿌리가 물 속에 있게 되면 뿌리에서 발생되는 병해충을 예방할 수 있게 되고 특별한 물관리( 수분공급)이 불필요하게
되어 일손이 절감됩니다.
또한 물속의 양분을 벼가 흡수 활용하게 되므로 성장에 유익합니다. 양분 공급도 비교적 원할하게 됩니다.
그리고 잡초 등의 피해 또는 제거 작업이 필요없게 됩니다. 늘 논에 물을 대어 놓기 때문에 대부분의 잡초가 성장할 수
없게 되고 이에 따라 벼만 집중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되며 잡초제거 작업 등이 불필요 하게 되어 일손이 절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