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끓는점이 100도인데 기체로 변하는 온도로서 외부 압력이 어떠냐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액체의 증기압이 외부 압력이 액체의 증기압이 외부 압력과 같아지는 온도로서 100도가 되면 물 분자들이 가진에너지가 충분해져서 대기압과 동일한 증기압을 가지게 합니다. 물 분자들은 액체 상태를 벗어나 기체 상태로 바뀌며 물이 끓기 시작합니다. 물의 끓는 온도는 물분자와 대기압간의 관계에 의해 결정되며 100도에서 끓는것은 1기압(일기준 대기압)에서 물의 증기압이 대기압과 같아지는 온도가 100도이기 때문입니다. 물이 100도에서 끓는다는 기준은 섭씨 온도에 기초하며 안데르스 셀시우스에 의해 정의되며 셀시우스는 물의 끓는 점과 어느점을 기준으로 온도계를 정의하여 물의 끓는점을 100도, 어는점을 0도로 설정하는 것이 바로 우리가 사용하는 ㅓㅅㅂ씨온도의 기원입니다. 물이 100℃에서 끓는다는 것은 해수면에서의 1기압 조건에 해당합니다. 고도가 높아지면 대기압이 낮아지기 때문에 물의 끓는점도 낮아집니다. 예를 들어, 높은 산에서는 물이 약 90℃에서도 끓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압력을 높이면 물의 끓는점이 올라갑니다. 이는 증기압과 외부 압력의 균형에 따라 끓는점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