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엄마에게 혼나는 거 보다 게임 하는 것이 더 좋고 재미 있기 때문에
혼나는 정도는 감내 할 수 있다고 생각 할 겁니다
게임의 중독성은 매우 무섭습니다
폭력성을 띄기도 하고 자기 통제가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제는 타일러서 되는 시기를 한 참 넘어선 것 같습니다
훈육이 어렵다면 이제는 규칙을 정해 정해진 시간에 게임을 해야 하게 할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게임을 오래하게 되면 안 좋은 점들을 이야기 해주고 동의를 받으셔야 되겠네요
하루 1시간 정도 게임을 하는 걸로 약속이 되면 처음에는 시간이 모자라서 힘들어 하겠지만
하루 1시간 게임을 할 수 있으니 불안하거나 하는 마음은 줄어 들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