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행갈 때 운전한 친구한테는 기름값과 더불어서 경비에서 조금 빼주는게 보통이지 않나요?
예전에 국내 여행을 갔다온 친구들끼리 정산을 하다가 돈문제로 몇명이서 티격태격하더라고요.
한 명은 경비는 무조건 다 N분의 1을 해야된다는 주의였고, 다른 한 명은 운전한 사람인만큼 N분의 1에서 자신은 경비를 조금 빼주는게 맞지 않냐는 의견이였습니다. 대부분 운전한 친구가 고생한 걸 알아서 경비를 덜 받는 것으로 하고 잘 챙겨줬는데, 보통 여행 중에 운전대를 잡은 친구를 좀 더 챙겨주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