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부분의 나라는 왕정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당시는 적합했습니다.
역사적으로 국가간의 전쟁이 많았고 식량도 부족했고, 이러한 것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소수에게 권력을 집중하는 편이 나았습니다. 위에서 들어 보고 적합하게 빨리 결정하는 것이 나았습니다
지금도 혐오 시설 들어서려면 서로 안하려고 싸우죠
급한데 어느 세월에 투표하고 의견 수렴해서 국가 의견 결정하겠습니까?
옛날은 서로간에 통신 방법도 까다로웠습니다
하지만 시대는 흘러 서로간의 의사 소통 수단은 발전했고,문맹률은 낮아졌고,산업화 됨에 따라 개개인의 부는 증가했습니다.
사람들의 여론을 알수 있는 통신망, 개개인의 증가한 경제력은 민주주의의 성립을 가져올수 있었습니다
고대 아테네는 조그마한 도시 국가라서 민주정이 가능했겠죠
경제 문제만 해결되면 무정부가 나을거 같네요
자유롭게 살면 좋죠
그래도 서로 다툼이 생기면 누가 해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