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정치사에서 민주정이 현존하는 가장 민주적인 정치제도입니다. 물론 민주주의가 기대만큼 잘 안돌아 간다는 느낌도 있기도 합니다.
민주주의 최선이 아니라는 인식은 양극화, 불평등으로 인한 정치 왜곡, 대의제 민주정의 한계 등에 근거합니다. 하지만 민주주의는 권력 교체와 피드백이 가능하여 독재 체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론 자유, 법앞의 평등, 인권 보호 등을 전제호 개인의 자유를 훨씬 더 보호하는 방향으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완벽한 정치제도는 아니지만 가장 현명한 제도로 문제를 개선하여 보완하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