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의 터빈은 어떤 방식으로 회전 에너지를 전기로 만들어 내나요?

발전소에서는 터빈이 회전하며 전기를 생산해 냅니다. 증기나 물의 흐름이 터빈을 회전시키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전력 생산과는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발전소에서는 발전 방식에 따라 수력은 물의 낙차, 태양열은 물의 증기, 풍력은 바람에의해서 에너지를 가지고 터빈을 회전시킵니다. 그럼 이 터빈에 연결된 발전기의 회전자가 회전하고 그 끝에 코일이 회전합니다. 이떄 회전하는 코일 주위에 고정 자석이 있고 그 자석에 의해서 자기장이 생성되는데 그 자기장을 코일이 회전하면서 자기장의 변화가 생기고 그럼 전자기 유도가 생기면서 코일에 전압이 유도되면서 전류가 생성되어서 전기가 생성 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터빈의 전기 생성 원리는 '전자기 유도 현상'인데요.

    쉽게 설명하면 자석이 코일 주변에서 빠르게 회전하면 코일 내부의 자기장이 계속 변하게 되는데, 이때 전선에 전기가 흐르게 됩니다. 이게 바로 패러데이의 법칙인거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터빈이 회전하면 발전기 내부 코일과 자석 사이에서 전자기 유도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전류가 생성되며, 기계적 에너지가 전기 에너지로 변환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발전소에서는 증기나 물이 터빈을 돌려 기계적 회전 에너지를 만들고 이 회전력이 발전기 축을 함께 돌리게 됩니다 발전기 내부에서는 코일과 자석이 상대적으로 회전하면서 자기장이 변하고 이 변화로 인해 코일에 전압이 유도되는 전자기 유도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렇게 생성된 전류가 외부 송전망으로 전달되면서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고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터빈이 돌면 연결된 발전기 내부의 커다란 자석이 코일 주변을 빠르게 회전하게됩니다. 그러면 이때 자기장이 계속 변하면서 코일에 전류가 흐르게됩니다. 이걸 전자기 유도 현상이라 합니다. 결국 수증기나 물의 힘으로 터빈을 돌리는 건 이 자석을 회전시키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