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노화치료제가 부작용이 많으면 어떻게 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00
기저질환
ㅇ
복용중인 약
ㅇ
노화 치료제도 충분히 임상을 하고 안전성 검증을 하겠죠?
예를 들어 알약 형태든 주사 형태든.
출시후에도 부작용이 많을까 너무 너무 걱정이 됩니다.
걱정 내용은 위고비 비만치료제처럼 부작용으로 인해 복용안한다는
사례가 많아지거 해서 노화치료제도 복용을 안하게 된다던지 혹은
너무 늦어진다던지 이런 걱정이죠. ㅜㅜ
출시할 정도면 어느정도 안전성은 입증된거로 봐도 될까요?
출시후에도 점점 약이 개선 될까요? 그런 사례가 있는지요?
부정적인 답변 말고 긍정적인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언제 나올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전문가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