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027년 국내경제와 대외경제에대해 조언좀부탁드립니다
저는다품종소량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을 운영합니다.
2025년은 일이너무없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해바뀌고 조금조아지기는 했는데 트럼프관세 횡포에 대외적인 악재도있는것같고
더중요한거는 대기업이 우리나라에
투자를 안하고 너구나 물가는 높고
이런상황에서 올해는 그나마 금리가
횡보할거나 약각내릴것같은데
문제는 새 연준의장인 캐빈워시가
내년에 금리를 대폭인상해서
국내 내수가 얼어붙어서 많이힘들것같은게 제 짧은 생각인데
전문가께서는 어떻게 전망하세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은 글로벌 기준으로 고금리의 후유증이 본격 반영되는 해, 2027년은 조정 이후 방향성이 갈리는 해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미국은 재정 부담과 정치 변수로 변동성이 크고, 국내는 수출 회복 여부보다 내수 회복 속도가 관건입니다.
특히 제조업 입장에서는 대기업 투자 축소, 고정비 상승, 환율 변동성이 부담 요인입니다. 금리는 단기적으로는 횡보 또는 소폭 인하 가능성이 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연준 인사 변화 이후 재긴축 리스크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보수적 자금 운용과 거래처 다변화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일단 새로운 연준의장은 매파였지만
2026년에 금리를 두 번 인하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과 2027년 국내외 경제는 글로벌 무역 둔화, 환율 불확실성, 미국 연준의 금리 정책 변화 등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크고 내수 경기 위축과 투자 감소가 예상되며, 특히 트럼프 관세 이슈와 대기업 투자 위축이 중소 제조업에 부담이 될 수 있으나, 금리 횡보와 기술 혁신 투자 확대, 수출시장 다변화 노력으로 어느 정도 완화 가능성이 있으며 비용 절감, 재무 리스크 관리, 기술 차별화 등에 집중해 대응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2027년은 글로벌 고금리의 완화와 재긴축 가능성이 엇갈리는 과도기로, 제조업 특히 다품종소량 부품업은 대기업 투자 회복 여부와 환율·수출 흐름에 따라 체감 경기가 크게 갈릴 가능성이 큽니다.
연방준비제도와 케빈 워시 변수로 변동성은 이어지겠지만, 국내에서는 급격한 금리 인상보다는 완만한 조정 가능성이 높아 단가 방어·거래처 다변화 같은 체력 관리가 가장 현실적인 대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