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추적중에 1년만에 폐결절 4.4mm 더 생기면 위험도 올라가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원래는 왼 쪽 폐결절 발견되서,
병원 옮겨서 1년후 오늘 저선량 폐 ct찍고 안보인다고 진료 종료냈습니다.
(오늘이 첫번째 추적이였고, 사라진지 확실하지않음)
근데 cd를 보니 luCAS-plus란 ai가 찾아낸 오른 쪽 solid 결절 4.4mm가 있더라구요.
(사진이 Ai가 찾아낸거에요)
판독지도 의사에게도 아무말 못들었습니다.
만약 오른쪽이 결절이 맞다면
1년사이 반대편에 더 큰게 하나 더 생긴거인데요.
악성도등 위험성이 심각한 걸까요?
(특히 이전 왼쪽 결절도 아직 있는 상타라면 더욱더..?)
단순 동네 3차가 아니라 메이저병원 진지하게 가야하는 상황일까요
요약 정보가 없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AI는 진료 보조로 사용하였을 때 효용성이 있습니다.
AI를 기준으로 질환을 생각하시면 걱정만 많아질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악성인가? 양쪽에 있으면 더 문제인가? 3차 병원에 가야하는가? 등등
걱정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우선 환자분의 경우는 진료를 본 병원에서 결절을 놓쳤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AI가 찾은 결절을 확인을 한 다음 그 결절에 대해서 병원에 문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겟습니다.
그리고 이전 검사와 비교를 해봐야 하구요
환자분이 표시를 한 axial image를 보면 결절이 맞는 것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영상 앞뒤를 모두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한 컷의 영상만 가지고는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안 좋은 걱정을 하기 전에 먼저 검사를 한 병원을 다시 방문하셔서 해당 병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보세요 그리고 이전 검사와 비교를 해달라고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4.4mm도 크기는 암을 의심할 만큼의 크기는 아니기는 합니다. 뭔가 새로 생겼다면 그 것에 대한 추가적인 추적검사를 하는 것은 필요할 수는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