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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주먹밥
아는 분이 예비군을 가시는데 출퇴근이라고 하셨거든요 근데 조심히 갔다 오라는 말이 어울리는 말인가요?? 아니면 뭐가 적당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네, 예비군 가실 때 조심히 갔다 오라는 말은 자연스럽고 따뜻한 인사말이에요.
안전하게 다녀오라는 의미도 담겨 있고, 걱정하는 마음이 전달되니까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혹은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나 "조심히 다녀오세요"도 좋은 표현이고, 상대방이 편하게 느낄 수 있어요.
중요한 건 배려와 걱정하는 마음이니까, 어떤 말이든 진심이 담기면 충분히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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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에게물어봐
잘 다녀오세요.
고생하세요.
하면 됩니다.
출퇴근 방식으로 4일간 훈련을 받는것인데
직장동료라면 4일간 출근을 안하실테니
조심히 다녀오세요 라는 말도 맞는 말이네요.
예비군훈련은 다치거나 할 염려는 없습니다.
Slow but steady
예비군을 출 퇴근 하면서 훈련을 받고 온다면 조심히 갔다 오라고 해도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혹은 좀 이상 하면 훈련 잘 받아 정도 라고 해도 될 듯 합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요즘 예비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조심히 다녀오라는것도 맞는말인것같습니다.
예전엔 직장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예비군을 다녀오면 꿀빤다고 했었는데, 요즘은 또 그게 아닌가봅니다.
조심히 다녀와라, 잘 다녀와라 이정도면 충분할것같습니다.
석산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예비군 훈련이 출퇴근 방식이라 하더라도 군부대에 다녀오는 것이기 때문에 조심히 갔다 와 라는 말도 충분히 어색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훈련장 이동이나 군부대 내 활동 중에도 안전에 유의해야 할 상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예비군 조심히 다녀오세요가 맞는말 입니다. 예비군도 엄밀하게 말하면 군대 훈련을 배우는데 총도 쏘고 모의수류탄도 던지고 걷기도 하는데 다칠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심히 다녀와라고 하는게 맞는말 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