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신감이 없고 불안하고 안 좋은 생각만 들어요
18살입니다. 올해 검정고시로 고졸땄고..
제 목표를 이룰수 있을지..
미래 직업도 나와 잘 맞을지..
될수 있을지 고민이고..
갑질을 당하면..
내 나이를 다 써버려서 기회조차 없다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만 들어요.
따뜻한 응원이 듣고싶어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구나 미래에 대해 알 수 없기에 불안하고 두렵고 걱정되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면서 조금이라도 더 미래에 대해 준비하고 대비하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열심히 살고 열심히 준비하고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면 불안감도, 걱정도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작성자님도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은 잠시 눌러두고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해 매일매일 열심히 살아보세요.
꾸준히,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결과들이 작성자님을 반길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나이가 18 살이라면 많은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돌이켜 보면 그때 왜 그런 걱정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일단 현재 나이가 어르신이 지금 나이를 즐기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원들 못 하겠습니까
그 시기에는 다 그런 고민 한답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20살에서 30살에도 40살에도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 많아요.
문제는 이렇게 고민한다고 좋을 건 없다는 거!
지금 걱정한다고 달라질 게 있을까요?
없죠! 일단 부딪히는 것을 원해요.
실패?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고요!
실패해야 또 다른 성장을 이뤄낸답니다.
지금 딱 좋은 나이에요.
뭘해도 참 좋을 나이!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올해 18살이면 나이가 정말 많이 어립니다.인생의 반의 반도 살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할 일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너무 깊은 고민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재미있게 살 수 있습니다
너무 힘든 마음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18살이라는 나이는 많은 고민과 불안이 함께하는 시기이기도 해요. 검정고시를 통해 고졸 학위를 얻은 것은 정말 대단한 성취입니다. 자신에게 그만큼의 노력을 인정해 주세요. 미래에 대한 불안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입니다. 어떤 직업이 나와 잘 맞을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을 통해 알게 될 거예요.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면 됩니다. 갑질이나 힘든 상황이 생길 수 있지만, 그런 것에 너무 얽매이지 않도록 노력해 보세요. 각종 기회는 여러 번 올 수 있으니, 자신에게 너무 가혹하게 대하지 말고 작은 목표부터 세우며 한 걸음씩 나아가 보세요.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며, 당신의 노력과 열정은 반드시 빛을 발할 것입니다. 조금씩 단계적으로 해나가면 됩니다.
사람들이 90%의 걱정은 미래 돌아오지도 않은 일을 걱정한다고 하네요. 그만큼 쓸때없는 걱정을 사서 한다는 것인데요. 작성자님도 돌아오지도 않을 일을 미리걱정하고 불안해 하는것 같습니다.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을 했다고 하면 대학도 도전해 보세요. 아직 앞날이 창창한 나이입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성공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