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앞날을 고민할때마다 마음이 힘들어요.
07년생, 검정고시로 고졸 딴 여자입니다.
일반 회사를 다녀보며 이런저런 경험을 쌓아도 될까, 돈이 없으면 어떡하지, 효도도 해야하는데.. 집, 차도 사야할텐데..
이런저런 경험 쌓아보고 싶을때면 부모님 돈이 들텐데..
제 앞날만 고민할때면 한숨이 나오고 불안하고 가족이 저를 한심하게 보면 어떡하나요.
너무 우울해요. 힘도 없고. 울고만 싶고 어엿하게 월급받으시면서 일하시는 분들이 왜이리 부러운지.
재능 있는 사람들이 왜이리 부러운지. 계속 비교가 되고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