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앞날을 고민할때마다 마음이 힘들어요.

07년생, 검정고시로 고졸 딴 여자입니다.

일반 회사를 다녀보며 이런저런 경험을 쌓아도 될까, 돈이 없으면 어떡하지, 효도도 해야하는데.. 집, 차도 사야할텐데..

이런저런 경험 쌓아보고 싶을때면 부모님 돈이 들텐데..

제 앞날만 고민할때면 한숨이 나오고 불안하고 가족이 저를 한심하게 보면 어떡하나요.

너무 우울해요. 힘도 없고. 울고만 싶고 어엿하게 월급받으시면서 일하시는 분들이 왜이리 부러운지.

재능 있는 사람들이 왜이리 부러운지. 계속 비교가 되고 불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그런 고민을 하시기 전에요 취업을 먼저 하는게 급선무 아닐까요 아무것도 안하면서 고민만 하는건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면접도 여러군데 보러 다니시고 그러셔야죠 그러다가 합격하면 좋은거고요 돈이야 벌면 되는거고요

    일은 하면 되는거고요 고졸이라고 취업 못하는것도 아니니까요 화이팅 하시기를

  • 원래 남과 비교하면 끝도없이 비교할수밖에 없습니다. 조금더 나아져도 나보다 훨씬 더 잘난살마들은 많고.. 일반회사 다니면서 경험을 쌓는건 좋죠 이직을하든 더 나은 회사를 가든 경험이 있다면 나중에 더 발전할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