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어머니가 잠을 잘 못주무십니다.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친구 어머니가 요새 잠을 잘 못 주무신다고 하네요
원래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 하루에 4잔이상씩 드신다고 하는데
친구가 커피를 줄이도록 도와주고 있는데
그래도 잠을 잘 못 주무시는 것 같아요 커피를 안마신날도 잘 못주무신다고 하는데
이건 심리적 영향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선 ㅋㅏ페인을 지속적으로 줄이셔야 할 것 같네요 또한 수면장애가 심하시다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들 권합니다
만약 심하지 않다면 주무시기 한두시간전 따뜻한 우유나 카페인이 없는 차를 섭취하고 식사 전후에 가벼운 운동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심리적 요인을 치료 하는 것입니다.
심리적으로 무언가에 쫓기거나 스트레스, 걱정 등이 많다면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기 때문에 잠이 잘 오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들로 인해 잠을 계속 못드는데 실제 이러한 생각과
스트레스는 잠을 방해하는 요인입니다.
적당한 운동으로, 너무 늦은 시간에 과도한 운동을
한다면 신체가 활성화되어 오히려 수면을 방해하지만
매일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은 수면을 위하여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심리적인 부분보다 카페인의 영향이 큰듯합니다.
커피를 하루에 4잔씩 드시나면 이미 체내에 측정된부분이 많을것이며 생활패턴도 수면이 부족한 채로 굳어졌을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루정도 마시지 않는다고 갑자기 잠이 오지는않습니다.
가능하면 커피를 끊으시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자기전에 따뜻한 차를 마시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평소에 하루 4잔의 커피를 마신다면, 커피에 들어가 있는 카페인이 수면을 방해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커피 대신에 차를 마시고, 자기전에 가볍게 운동을 하는 등 수면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도록 조언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점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스트레스, 불안감, 우울증은 수면장애를 유발하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잠이 안 온다고 수면제를 넘는 경우가 많은데, 남용하면 의존성이 커집니다. 따라서 잠을 못 잘 때는 무작정 수면제를 찾지 말고 잘못된 수면습관을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바른 수면습관을 위한 방법으로 수면위생 돌보기 방법, 자극제어법, 수면제한법 등이 있습니다.
수면위생 돌보기 방법에는 / 졸리지 않으면 눕지 말기 / 졸릴 때 눕기 / 침대에서는 책읽기, TV시청 등을 피하고 잠만 자기 / 커피, 담배, 술 끊기 / 낮잠 줄이기 / 적절한 운동 / 밤에 TV나 라디오 멀리 하기 / 자기 전 미지근한 물로 목욕하기 / 과식하지 않기 / 이완요법(복식호흡) 배우기 / 편안한 잠자리 마련 등이 있습니다.
자극제어법은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기 / 낮에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을 줄이기 / 필요하면 30분 이내로 눕기 / 잠이 오지 않으면 약 20분 정도 거실에 나가 있기 / 잠이 온다면 침실로 들어가기 / 잠이 오지 않으면 다시 거실로 가기 등입니다.
수면제한법은 누워 있는 것도 자는 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하기 / 잠이 오지 않으면 누워 있지 말고 누워 있는 시간 줄이기 / 조금 덜 자면 다음에 더 잘 잘 수 있다고 생각하기 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잠을 청하는 것에서 어려움이 보여보입니다.
잠에 얼만큼 빨리 드시는 지 잘 모르겠지만 수면이 안온다고 수면제를 먹는거면 비추천합니다.
수면제로 인하여 두통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지속된 수면장애가 있지 않는 이상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벼운 운동 등을 밤마다 하면서 체력적인 소모로 인하여 잠에 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건강과 수면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