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피로에 지친 남자친구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호텔 서비스직으로 근무하는 친구인데 근무지가 사는 곳에서 조금 멀기도 합니다. 출퇴근할 때 극악의 2호선을 타고 이동 해야하는데 잠도 많은 편이라 체력 소모가 엄청 크다고 해요,,,,퇴근하면 같이 저녁 먹으면서 힘들었던 얘기를 들어주고 위로와 응원은 해주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실질적으로 해결을 해줄 수 있는 문제도 아니라 뭔가 더 답답하기도 하고 불쌍하고 해결책을 내줄 수 없어 괜히 미안한 감정이 들어요,,,심지어 저는 아직 취준생이기도 해서 집안일은 제가 하고 휴일에는 보통 집데이트를 하곤 있는데 뭔가 응원과 위로 지지해주는 것 말고 딱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직장 생활을 해본 적이 없어서 어떤게 힘이 되는지를 모르겠습니다ㅜㅜ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집에서만이라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휴일날에는 왠만하면 운전하게 푹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요
직업 자체가 서비스업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다른 직업에 비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피로와 업무적인 스트레스로 몸이 지칠 수 있는데
남자 친구를 위해서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직장 생활 같은 경우 육체적으로도 힘든게 힘들지만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같은게 많이 받아서 남자 친구도 엄청 힘들어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퇴근한 남자 친구를 위해서 맛있는 요리를 해 주시는게 엄청 힐링이 될 겁니다
여자친구분을 보는 것 만으로도 힘이 날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고민하고 노력한다는 것을 알면 더욱 힘이나겠죠.
적극적으로 나갈 때 배웅해주고 들어올 때 반겨주는 것, 주말이 다가오면 맛있는 밥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이미 여러 시도를 하고 계시고 그게 정답은 아닐지어도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행복하시면 좋겠어요.
일이 서비스직이라고 한다면 정신적으로 힘들어 질수도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한다면 주말에 피로를 풀 수 있는 한적한장소에서 데이트를 해보시고 몸이 힘들다면 한약이나 영양제를 먹어보는것도 좋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이미 많은 것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남자친구분에게는 질문자님의 위로와 지지라는 큰 힘이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구체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면 몇 가지 아이디어를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남자친구분의 스케줄에 맞춰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거나 건강에 좋은 간단한 도시락을 준비해보세요. 식사는 체력 회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주말에 짧은 산책이나 낮잠 같은 편안한 휴식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체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지원해주는 것이죠. 만약 예산이 여유롭다면, 피로 회복에 좋은 마사지나 스파 같은 릴랙스 체험을 선물해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마지막으로, 출퇴근 시간이 힘들다면 음악이나 오디오북을 추천해서 조금 덜 지루하고 피곤할 수 있도록 해보는 것도 좋아요. 직접적인 해결책은 아니지만, 이런 작은 노력들이 큰 힘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어떤 물질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응원과 위로가 때로는 힘이 될 때도 있습니다.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나를 응원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남자친구 분도 힘이 날 겁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피로에 지치는 것은 현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쌓이는 것입니다. 어떤 노력보다는 가끔 시간내서 여유로움을 찾아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이 지치면서 사는 것 보다는 상대방을 위해서 청소를 해준다거나 어떤 부탁이 있으면 잘 처리해준다거나 위로와 응원도 좋지만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고 옆에서 묵묵히 지켜보는 것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같이 운동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피곤해서 운동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것은 사실이기는 하지만 그대로 운동은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분명히 됩니다. 집에서 하는 대화를 밖에서 걸으면서 대화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대화를 통해 스트레스 풀 수 있고 걷기 운동을 통해 기초체력도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호텔 서비스직은 활동량이 적을 수도 있어서 가벼운 산책이나 걷기 운동이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되도록 직장근처에서 출퇴근을 하게 월세를 구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피곤의 원인이 출퇴근인데 다른것은
필요없을듯 합니다 아니면 직장을 현재 거주하는 주변으로 이직하는 것도 나을듯 합니다
고객응대 일을 하는 직업은 누구나 스트레스가 많죠! 감정노동자의 일과가 그렇죠. 그런사람에게는 위로가 필요하죠. 응원도 해주고, 가만히 들어주는거죠! 특히 웃어주는겁니다~~
휴식으로 마음의 여유를 찾는게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쉬는 날 요리를 만들어주거나 조금 더 여유가 생긴다면 가까운 곳으로 힐링 여행을 가는 것도 좋습니다
포은47♥님
우선 참 마음씨도 고우시네요. . 님도 얼른 취직하시길 바라봅니다. . 그옛날 생각이 납니다. 너무 힘드니 데이트를 해도 계속 회사일 얘기만 하게 되고 여친도 슬슬 눈치를 보고 그런 과정이 반복되다 결국 헤어졌죠. .
맛있는 음식 위로의 말 휴식 등 일회성 보다는 님이 최대한 빨리 취업하는 것이 남친한테 크나큰 힘이 될 것 같네요. 행운을 빕니다. .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육체피로의 해결 방법은 양질의 수면이 답입니다.
물론 격려와 응원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경감시켜 줄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양질의 수면"이론 영상을 찾아서 그에게 정보를 알려주면 좋을 듯 합니다.
하루하루 일상이 힘든만큼 잠(깊은잠 최고단계)을 깊이 자야 합니다.
수면시간 전 블루라이트 차단, 야근 후 낮잠 시 암막커튼으로 빛차단해야 하고, 수면 중 무호흡 또는 입벌리고 자는 수면은 질을 떨어트려 자고 알어나도 머리가 무겁고 눈이 피로합니다.
머리가 무겁고 두통이 있으면 승모근도 뻐근하고 몸이 쳐지게 되고 결국 전신이 피로합니다.
서로가 각자의 여러요인 피로감 과중 되겠네요 위로와 고충들어주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최대한교통편리한 직장근처로 숙소를 옮기고 어렵지만 이직을 해서 출퇴근시간을 줄여서 좀 맘에 여유를 가져보세요
피로에 지친 남자친구를 많이 걱정하며 위로를 해주고 싶은 질문자님의 맘은 진짜 천사처럼 아름답네요. 일단 직장까지 거리가 머니까 가까이 이사해 보는건 어떨까 싶네요. 누구나 피곤하고 지친 삶을 삽니다. 남친 스스로가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잠이 많은 사람이면 푹 자게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응원을 해 줘 보세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몸보신... 무시 못 합니다. 가끔 여행이나 영화데이트로 기분전환도 하시구요.
우르사. 사주세요.
일단 건강 보조제를
드시면 안먹는것 보다
좋더라고요.
같이 시간이 있으면
운동도 좋고 산책도 좋습니다
처음엔 피곤할거 같아도
몸이 건강해지는것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점을 말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벼운 칭찬은 그를 웃게 하지요. 하지만 마음에 없는 억지스러운 칭찬은 피하세요. 남자들은 바로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와우! 멋진 여자친구분을 두셨네요! 남자들이 좋아할수있는 축구같이보기 또는 게임등을 같이할수있는걸하면 좋다고생각합니다. 남자친구분의 취미나 좋아하는것을 같이해주면 그만큼의 감동이될거라고생각합니다.
같이 있어주고 들어주는것 자체가 피로를 풀어주는겁니다
간단하게 안마라도 해주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집에서 데이트하면서 쉬게 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맛있는거 먹고 티비보고 고민들어주고 위로해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