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활달한오징어264
다정하지않고 대화안되는남편 계속 살아야할까요
연애때랑 신혼때와 달리 대화가 잘 안되고 다정하지 않는남편 같이 계속 살아야할까요 임신을 해도 뭐 똑같고 호르몬때문인지 더 미워지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라는 동물들은 다 그런것같아요. 연애할때랑은 하늘과 땅인것같아요. 섭섭한건 섭섭하다고 말씀하시고 (그래야 남자들은 알아요.) 작성자님 마음으론 이해하세요.세상의 모든 남자들이 그렇다고 생각하시는게 작성자님 정신건강에 좋으시고 그게 사실이기도합니다.
채택된 답변임신을 하신 상태라 조금 감정적으로 민감하신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일단 남편분과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고싶은 말이라도 해야 속이 시원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연애때와 결혼때는 다른 경우들이 많습니다
남편분께 어떤 점이 불만이 있는지에 대해서
날잡아서 한번 털어놓는 것을 추천합니다
연애와 결혼은 결이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혼하면 남편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원래대로 돌아간다고 하더라구요.
다정하지 않고 대화가 안된다는 건 그 사람의 고유성격이면서 성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뀌지 않는 걸로 고민하기보다는
내 마음을 비우고 서로 발전적인 것을 놓고 노력하는 편이 더 서로 윈윈하는 관계라고 생각을 합니다. 남편이든 지인이든 누구를 미워하면 내 마음이 힘이 드니 마음을 내려놓으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다른 시각으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게 참 마음고생이 많으시겠구려 원래 남자들이란게 세월 지나면 무뚝뚝해지기 마련인데 임신까지 하셨다니 서운함이 더 클수밖에 없겠지요 그래도 아이가 생기면 또 상황이 달라지기도 하니 당장 끝내기보다는 마음속 얘기를 한번 진하게 털어놔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글고 남편분도 가장이라는 무게때문에 그럴수있으니 조금만 더 지켜보며 대화를 시도해보는게 나을듯싶구려 홧김에 결정하지 마시고 몸조리 잘하면서 생각해보셔요구려
지금 많이 지치고 서운하신 상태로 보입니다, 임신 중이면 감정 기복도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우선 관계를 ‘계속 살지 말지’로 결론 내리기보다, 구체적으로 힘든 행동을 정리해 차분히 대화 시도를 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화가 반복적으로 단절된다면 부부상담을 통해 중재를 받아보고, 그 이후에 관계 방향을 판단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