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회사에 작업복 빨래를 하는데 양말을 넣은건 너무 개념이 없는거 아닌가요??
작업복도 여러명이 넣는거라 찝찝하긴한데 양말까지 넣는거는 조금 매너없는 행동 아닌가요?? 꼬랑내가 나는수준인데 옷에도 냄새가 베이는거같은 느낌인데 공용세탁기라 민폐짓은 아닌건가요?? 양말때문에 찝찝한데 제가 과민반응을 하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작업복 자체도 땀이 베여서 냄새나기 때문에 양말은 괜찮겠지 하고 넣는 것으로 어느정도 이해를 해 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찝찝한 것이 사실이며 공용세탁기를 공으로 한번 돌리고 난뒤 내 빨랫감을 넣어 돌리는 것도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공용 세탁기이면 많이 찝찝한 느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양말 넣는 사람들이 은근 많아 신경 안쓸 수가 없는것도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충분히 작성자님께서 불편하고 찝찝한느낌이 드는거 정상이라 생각해요
드럼세탁기의 경우에는 꼬랑내가 유독 심한 양말이 들어가는경우 완벽하게 냄새 제거를 못하고 같이 빨래를 하는 옷들에 그냄새가 같이 배어서 빨래를 다시해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따라서 모두가 쓰는 작업복 세탁기에 양말을 넣는건 무개념인거죠.
속옷하고 양말등은 집에서 자기가 세탁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과민반응아니에요.
저였으면 뒤짚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