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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의 양대리그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일본 프로야구는 한국과 달리 양대 리그가 있던데요.

센트럴 리그와 퍼시픽 리그로 운영이 되던데

이 리그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지역으로 나누는줄 알았는데 같은 도쿄와 인근 지역인데도

일례로 요미우리와 야쿠르트는 센트럴 리그 지바 마린스와 세이부는 퍼시픽 리그인던데요.

어떤 기준으로 나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일본야구의 센트럴리그와 퍼시픽 리그가 나뉘게 된 배경에는 센트럴 리그는 기존 팀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퍼시픽 리그는 새로이 창설된 팀들로 되어 있는데요. 그러한 이유로 같은 지역에서도 다른 리그로 구성 되어 있씁니다.

  • 원래 일본야구는 단일리그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신규 팀의 합류 문제로 분열이 생겨서 두개로 나눠지게 됐습니다.

    이때 남은 구단들이 센트럴리그가 되었고 탈퇴한 구단과 신생구단이 새로 만든 리그가 퍼시픽 리그가 됐습니다.

    각각의 리그가 팀들도 들락날락하고 바뀌기도 하다가 1950년에 NPB로 통합되었고 리그 체제는 그대로 앵대리그 12팀 체제를 유지하게 된 것이 지금까지 이어졌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동일 지역의 구단들이 리그가 잘리는 사례는 많습니다.

    리그를 나누는 기준이 지역에 따라서 나누는게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알아봤습니다

    일본의 프로야구 양대 리그는 센트럴리그와 퍼시픽 리그로 나뉜다고 합니다.

    센트럴리그(요미우리자이언츠,한신 타이거즈, 요코하마 베이스타즈, 히로시마 토요 카프, 주니치 드래곤즈, 도쿄 야구르트 스왈로즈)

    퍼시픽리그(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라쿠텐 골든 이글스, 오릭스 버팔로즈, 치바롯데마린즈,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